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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식당&카페

[군산 로컬 맛집] 창성 양꼬치 (feat. 마라탕)

by 가성비직장인 2021.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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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양꼬치, 마라탕 로컬 맛집인

창성양꼬치에 평일에 점심먹으러 들렀다.

 

회식 때 몇번 와봤는데 정말 맛있어서

와이프 데리고 다시 방문 하였다.

 

와이프는 지금까지 한번도

양꼬치와 마라탕을 먹어본 적이 없다.

그래도 여기는 정말 맛있기 때문에

와이프도 좋아할 것 같았다.

 

오픈은 11시이고 우리는 11시 30분 정도에 도착하였다.

우리가 첫손님 이었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다.

 

양꼬치 2인분과 마라탕(기본맛) 을 주문하였다.

마라탕에 들어갈 재료를 우리가 담아야 하는데

너무 많이 나올까봐 쫄면서 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오진 않는것 같다.

 

※  마라탕에 양고기는 꼭 추가하는게 좋은것 같다.

국물이 더 깊어지는 느낌(?)이 든다.

 

양꼬치가 먼저 나와서 세팅을 하였고

 

뒤이어 마라탕이 나왔다.

역시 맛있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마라향이

입안을 감돈다.

 

다행히 와이프도 좋아하였다.

써비스로 오이설탕무침(?) 같은 반찬도 주셨다.

 

메뉴판에 이거말고도 수십가지 메뉴가

더 있는데 다 되는건지는 모르겠다. 

 

여자 사장님이 중국분이신거 같은데

손님 접대할 때는 한국말로 하신다.

 

여기는 군산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사람많은 시간을 피해 일찍 와서 맘편하게

잘 먹었다.

 

군산에서 양꼬치, 마라탕하면

여기가 1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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